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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Co foods , 장염 식중독균 오염으로 냉동 레스베리 리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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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dmin
로컬뉴스 댓글 0건 작성일 19-06-21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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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식품 가공업체 윈코 푸드(WinCo Foods)가 장염 식중독균 노로바이러스(Norovirus)에 오염된 레드 래스베리 (Red raspberry-빨강나무 딸기류)냉동제품에 대한 리콜을 결정했다.
텍사스를 포함해 10개 주에 유통 판매된 해당 제품은 워싱턴(Washington) 주 벨링엄(Bellingham)에 위치한 레이더 팜스(Rader Farms)라는 업체에서 제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리콜 대상으로 지정된 해당 냉동 제품은 12온스 용량의 패키지 포장 제품으로, 텍사스와 애리조나, 캘리포니아, 아이다호, 워싱턴 등 10개 도시에 판매됐으며, 유통 기한은 2021년 2월 13일까지다.
한편, 아이다호주에 본사를 둔 식품업체 윈코는 현재까지 해당 리콜 제품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신고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만일을 위해 문제의 제품을 버리거나 구매처에 반품할 것을 소비자들에게 당부했다.
전염성이 매우 강한 것으로 알려진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구토나 설사 등의 일반적 증상이 나타나지만, 노약자나 건강에 이상이 있는 사람의 경우 장(腸)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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