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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슨 달라스 시장, ‘강력범죄 뿌리 뽑나’ DPS 경찰 파견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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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존슨(Eric Johnson) 신임 달라스 시장이 강력범죄를 퇴치하기위해 텍사스 주 공공안전국 DPS 병력 파견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월) 존슨 시장은 Good Day를 방문한 자리에서, 달라스의 강력범죄 급증 문제를 논의하고 시의 거리 치안 확보를 위한 주 DPS 경찰 파견 계획을 공개했다.
그는 DPS 경찰의 로컬 사법기관 지원 능력을 언급하며 해당 기관의 주 관할 구역 내 협력 사례가 상당히 많이 있었다면서 DPS의 지원을 받아 치안을 확립한 샌 안토니오(San Antonio)의 예를 소개했다.
샌안토니오 시는 수년 전, DPS의 지원을 받아 강력범죄 퇴치에 나섰고 일년 만에 범죄율이 20%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존슨 시장은 또 다른 시정 주안점으로 아동 빈곤 문제를 언급하며 빈곤 퇴치를 위해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도 약속했다.
이와 관련해 존슨 시장은 오는 8월 23일 신학기를 앞두고 열리는 달라스 시장주관 연례 행사인 Back to School Fair를 개최할 것으로 전해졌다.
정리_ 박은영기자
지난 8일(월) 존슨 시장은 Good Day를 방문한 자리에서, 달라스의 강력범죄 급증 문제를 논의하고 시의 거리 치안 확보를 위한 주 DPS 경찰 파견 계획을 공개했다.
그는 DPS 경찰의 로컬 사법기관 지원 능력을 언급하며 해당 기관의 주 관할 구역 내 협력 사례가 상당히 많이 있었다면서 DPS의 지원을 받아 치안을 확립한 샌 안토니오(San Antonio)의 예를 소개했다.
샌안토니오 시는 수년 전, DPS의 지원을 받아 강력범죄 퇴치에 나섰고 일년 만에 범죄율이 20%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존슨 시장은 또 다른 시정 주안점으로 아동 빈곤 문제를 언급하며 빈곤 퇴치를 위해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도 약속했다.
이와 관련해 존슨 시장은 오는 8월 23일 신학기를 앞두고 열리는 달라스 시장주관 연례 행사인 Back to School Fair를 개최할 것으로 전해졌다.
정리_ 박은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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