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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튼 교육구 사서들 팔 걷어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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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도서관 운영 …교외지역 학생들에 혜택제공
덴튼 교육구(Denton ISD)의 사서 교사들이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교외지역 학생들을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이들 사서들은 덴튼 교육구의 많은 학생들이 여름 방학 동안 새 책들을 접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 직접 이동 도서관 운영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사 오리어(Lisa O`Rear) 사서 교사는 “교육구 학생들의 절반 정도가 가장 가까운 공공도서관이 13마일 거리에 있는 도시 외곽에 살고 있어 도서관 이용이 매우 어려운 안타까운 현실에 처해 있다”고 이동도서관 운영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복수의 관련 통계에 따르면, 여름 방학 동안 책을 읽지 않는 학생들이 책을 읽는 또래 아이들보다 2개월 정도 뒤처지는 학력 수준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관련해 이동 도서관 운영을 기획한 사서 교사들은 “학생들이 일상 생활에서 책을 놓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교사와 부모를 비롯한 모든 주변인들의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번역_김현정기자
덴튼 교육구(Denton ISD)의 사서 교사들이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교외지역 학생들을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이들 사서들은 덴튼 교육구의 많은 학생들이 여름 방학 동안 새 책들을 접하지 못할 것으로 판단 직접 이동 도서관 운영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리사 오리어(Lisa O`Rear) 사서 교사는 “교육구 학생들의 절반 정도가 가장 가까운 공공도서관이 13마일 거리에 있는 도시 외곽에 살고 있어 도서관 이용이 매우 어려운 안타까운 현실에 처해 있다”고 이동도서관 운영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복수의 관련 통계에 따르면, 여름 방학 동안 책을 읽지 않는 학생들이 책을 읽는 또래 아이들보다 2개월 정도 뒤처지는 학력 수준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 관련해 이동 도서관 운영을 기획한 사서 교사들은 “학생들이 일상 생활에서 책을 놓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교사와 부모를 비롯한 모든 주변인들의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번역_김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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