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미국의 알프스 ‘그랜드 티턴 국립공원’
미국을 여행하다 보면 끝을 만날 수 없을 만큼 드넓은 대지에서 전세계를 만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놀랄 따름입니다. 황량한 모래 사막을 반나절 달리다 보니 어느새 가을의 진한 하늘빛이 촉촉한 물가에 내려앉아 에머랄드 빛을 출렁거리는 이름…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지구의 심장을 만나다
미국에는 60개가 넘는 거대한 국립공원을 가지고 있는 자연 대국입니다. 그래서 여행을 떠날 때면 기대 반,…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천상의 축제 ‘RiverDance’
2026년 6월의 진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흔적들이 달라스 지역을 휘감고 있습니다. 이름없는 나그네 무리들이 한바탕…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나의 삶 속에 담긴 여행철학
인생이란 커피 한 잔이 안겨다 주는 따스함의 문제이런가? 라는 질문에 고민하며 신문에 ‘앤디의 배낭여행’을 시작했던…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환상의 12번 도로에서 만난 쉼터
고요한 창밖에 흘러내리는 봄의 향기는 벌써 새해란 낯선 단어를 잊어버리게 합니다. 뒤돌아보면 아쉬움만 남고 앞을…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야외 영화관 ‘Galaxy Drive in Theatre’에 가보자
오늘은 답답하고 조그만 공간에서 영화를 보는 전형적인 극장 시스템을 탈피한 야외 영화관 ‘갤럭시 드라이브 인…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인디언의 마을 타오스 푸에블로를 가다
오종찬(작곡가, 달라스 한국문화원 원장) 리오그란데 고지 브리지(Rio Grande Gorge Bridge)에서 세상에서 가장 멋진 점심을 먹은…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 올리언즈에서 ‘오페라의 유령’을 만나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의 진한 감동 때문에 삶 속의 리듬이 Andrew Lloyd…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바라타리아 보호구역’에서 늪지 탐험을 하다.
지난 밤 내내 창문 넘어 철석이는 파도 소리는 밀려오는 상념조차 산산이 부서지게 하고 대양처럼 넓디넓은…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 올리언즈 ‘폰차트레인 호수’를 가로지르며
오래전에 뉴 올리언즈를 강타한 대형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영향이 아직도 도시의 곳곳을 우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도…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 올리언즈의 스왐프(Swamp) 보트 여행
어느 시인의 말처럼 잠시 눈을 감았을 때 문뜩 떠오르는 사람, 그 사람은 당신에게 가장 소중한…
[‘앤디의 머그잔 이야기’] 뉴올리언즈 ‘프렌치쿼터’의 유혹
뉴 올리언즈(New Orleans)를 여행하면서 반드시 찾아가야 할 최고의 장소는 어디일까? 바로 낮부터 밤 늦게까지 울려퍼지는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