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9월 25일)을 앞두고 한인 은행들이 일제히 해외 송금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내놓는다. 뱅크오브호프는 9월 21~24일 한국·홍콩·중국·베트남·대만행 송금 수수료를 면제한다.
오픈뱅크는 9월 17일~23일 한국 송금, PCB뱅크는 18~24일 한국·중국, CBB뱅크는 21~25일 한국행 송금에 한해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 메트로시티은행은 22~24일 아시아 전 지역 송금으로 대상을 넓혔고, 한미은행은 21~25일 한국·홍콩·중국·베트남 등으로 확대했다.
신한은행과 우리아메리카 은행은 14~25일 가장 긴 기간 한국행 송금 수수료를 면제한다. 구체적인 이용 조건과 한도는 은행마다 다른 만큼, 정확한 사항은 거래 은행에 직접 문의하는 게 좋다.
광진 기자 ⓒ KTN
| 뱅크오브호프 | 9월 21일~24일 | 한국, 홍콩, 중국, 베트남, 대만 |
| 오픈뱅크 | 9월 17일~23일 | 한국 |
| PCB뱅크 | 9월 18일~24일 | 한국, 중국 |
| CBB뱅크 | 9월 21일~25일 | 한국 |
| 메트로시티은행 | 9월 22일~24일 | 한국 등 모든 아시아 국가 |
| 한미은행 | 9월 21일~25일 | 한국, 홍콩, 중국, 베트남 등 |
| 신한은행 | 9월 14일~25일 | 한국 |
| 우리아메리카은행 | 9월 14일~25일 | 한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