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발생한 사건 관련, 보석금 납부 후 석방

한인 남성 케빈 안씨가 지난 3월 발생한 사건과 관련해 과실치사(Manslaughter) 등 여러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으로 석방된 것으로 확인됐다. 루이스빌 경찰서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 8월 14일 체포됐다. 혐의는 과실치사와 함께 마약류 배포(Delivery of Controlled Substance), 법 집행기관에 대한 허위 진술(False Statement to Peace Officer), 위험한 행위(Deadly Conduct) 등 총 4건이다. 각 혐의의 범죄 발생일은 모두 지난 3월 2일로 기록돼 있다.
안씨에게는 과실치사 혐의에 5만달러, 나머지 세 혐의에 각각 5,000~1만달러 등 총 7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안씨는 지난 27일 보석금을 납부하고 석방됐다.
사건은 현재 수사 중이며, 구체적 경위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출처: Denton County 공식 Jail Records / Inmate 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