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 사정으로 6일에서 13일로

달라스 장애인체육회(Korean Para Sports Association of Dallas)가 6일 오후 6시로 예정했던 제3회 전미주 장애인 체전 후원의 밤을 일주일 연기한 13일 오후 6시에 개최하기로 했다.
달라스 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당일 인근에 기상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특별히 장애인 가족들의 안전으로 위해 부득이 후원의 밤 일정을 일주일 연기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후원의 밤 행사는 13일 오후 6시 캐롤턴 시온마켓 2층 아레나 엔터테인먼트홀에서 열리게 된다.
이번 행사는 2026년 달라스에서 열리는 전미주 장애인 체전을 앞두고 대회 운영과 선수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 주제는 “장애를 넘어 세상으로, 신체적 한계를 넘어선 감동의 도전”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을 강조하고 있다.
유광진 기자 ⓒ K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