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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더나눔’으로 희망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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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d: 6월 1, 2026 2:23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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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파운데이션, 장애인 학생 장학금 전달 … 학생 10명에게 총 1만달러

제5회 DK파운데이션 임원진 및 장애인 장학금 수상자 그리고 가족들
DK 파운데이션 스캇 김 이사장

DK파운데이션(이사장 스캇 김)이 5월 2일 오후 6시 달라스 영락장로교회에서 ‘The 나눔 장애인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했다. 밀알 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에 앞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한인 동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학생 10명에게 각 1천 달러, 총 1만 달러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클래식 선율이 울려 퍼질 교회 본당을 배경으로, 장학생들과 가족들, 그리고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동포들의 정성 모아 함께하는 ‘더 나눔’

DK파운데이션은 달라스 한인 커뮤니티가 뜻을 모아 조성한 ‘The 나눔’ 성금을 바탕으로 매년 장애인 장학금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장애인 장학금 행사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장애를 가진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서 첫순서로 스캇 김 DK파운데이션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스캇 김 이사장은 “이 장학금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여러분의 꿈과 가능성을 믿고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약속”이라며 “지금까지 보여준 용기와 노력만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자녀 곁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부모들에게도 깊은 경의를 표했다. “자녀를 향한 극진한 사랑과 헌신, 그리고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시간과 눈물의 기도가 있었기에 오늘 이 자리가 가능했다”며 “여러분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으며, 우리 사회는 여러분과 함께 서 있다”고 밝혔다.

이후 스캇 김 이사장과 김원영 이사, 박운서 이사가 10명의 장애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올해 장학생 명단에는 양재영, 홍민혁, 이민영, 채이스 선, 이진리, 임다나, 백시우, 박수현, 조은찬, 권예준 학생이 포함됐다. 이들은 함께 자리한 동포들의 축하 박수를 받으며 장학금과 꽃다발을 전달받고 환한 웃음으로 사진 촬영에 응했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세상을 만나는 아이들

이번 장학금을 받은 10명의 학생들은 다운증후군, 자폐 스펙트럼, 선천성 근육 질환, 렛츠 증후군(Rett Syndrome) 등 저마다 다른 장애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세상을 대하는 방식은 놀랍도록 적극적이다.

선천성 근육 질환을 가지고 태어나 출생 당시 눈동자만 움직일 수 있었던 한 소녀는 8개월에 처음 팔을 움직이고, 두 살 반에 머리를 들고, 여섯 살에 혼자 앉는 기적을 이뤄냈다. 지금은 휠체어에 의지하면서도 학교 영재반에서 공부하고, K-POP을 사랑하며 노래로 자신을 표현한다. 뮤지컬 무대, 국제 음악 경연대회 수상, 카네기홀 공연까지 경험한 이 소녀는 “내가 받은 기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한다.

자폐와 언어 장애를 가진 17세 소년은 말 대신 캔버스로 세상과 대화한다. 미주 전역 학생 미술 대회 입상과 한국에서의 전시회 참가 경험을 가진 이 소년에게 그림은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세상과 소통하는 언어다.

다운증후군과 자폐를 함께 가진 18세 학생은 말로 소통하기 어렵지만 변신 로봇 조립에서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고, 아이패드 언어 앱으로 세상과 연결되려는 소년도 있다.

3살 때 자폐 진단을 받아 한마디도 못 하던 아이가 이제는 먹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을 스스로 표현할 만큼 성장한 15세 소년은 작년 교회에서 침례를 받으며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 아이들의 가족들이 걸어온 길도 만만치 않다.

 자폐 진단을 받은 후 학교에서 왕따와 폭력까지 겪었던 아이를 지키기 위해 한국에서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미국행을 택한 가족이 있다. 아버지는 스시 가게에서 서버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어머니는 아이 곁을 지키기 위해 직장을 포기했다.

다른 주에서 텍사스로 이주한 뒤 복지 혜택의 공백 속에 홀로 아이를 돌봐온 가정도 있다. 이들 모두 “적절한 환경과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이는 반드시 더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믿음 하나로 오늘을 버텨왔다.

DK파운데이션의 이번 장학금은 언어 치료, AAC 기기 활용 훈련, 미술 치료, 물리 치료, 수영 등 각 아이에게 꼭 필요한 치료와 교육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재정적으로 여유롭지 않은 가정이 많은 만큼, 이 1천 달러는 단순한 금액이 아니라 아이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씨앗이 된다.

이날 장학금을 수상한 네이선 백 군의 어머니 노혜경씨는 “’더 나눔’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이렇게 많은 분들께 축하와 격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며 “장애 아이를 키우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고, 배우지도 못했기에 막막했고  때론 어두운 터널에 갇힌 듯 두려웠지만 이렇게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해 주신 덕분에 큰 힘을 얻게 되었다”고 감사 인사말을 전하고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흘려보내는 가정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 후에는 밀알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이어졌다. 장애와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낸 공연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며,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또한 영락교회 헤레스 선교중창단도 연주회 중간 ‘홀로 아리랑’과 ‘사명’을 선보이며 청중의 마음을 울렸다.

이날 행사에 봉사자로 참여한 한인 제시카 금씨는 “아이들에게 밝은 모습만 보여주려 애쓰는 부모님들을 뵈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힘든 부분이 분명히 많으실 텐데 그 마음을 꾹 누르고 계신 모습이 마음에 남았다”고 전했다. 그는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조금이나마 희망과 힘을 실어드리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오히려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DK 파운데이션, 활발한 활동 예고

북텍사스 한인사회를 위한 나눔의 가교 역할을 해온 DK 파운데이션은 다양한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DK파운데이션이 주도하는 ‘더 나눔’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한인 동포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시 지원 프로그램으로, 한인 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더 나눔’은 2022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성금 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7만 달러가 넘는 후원금이 모였다. 이는 DFW 한인사회의 기부 의식이 한층 성숙해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된다.

DK 파운데이션은 “해당 기부금은 의식주 등 기본적인 생존을 위협받는 극빈 한인 동포를 포함해, 장애인,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긴급 지원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제도권의 지원에서 소외된 사각지대의 취약 계층을 우선적으로 돕는다는 점에서 이 캠페인의 사회적 가치가 더욱 크다.

DK 파운데이션은 올해 한인 독거노인을 돕기 위한 ‘실버벨 캠페인’을 펼쳤고, 이 밖에도 어려운 한인 이웃을 돕는 ‘더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5월 30일에는 실버 페스티벌(효도잔치)을 열었고, 9월에는 건강 박람회를 여는 등 다양한 행사도 주최한다.

DK 파운데이션의 김민정 이사는 “물질적 지원을 넘어서 공동체가 함께 살아가는 문화로 성숙해지도록 더 많은 한인분들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장애인 학생들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와 함께 걸어가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 나눔’ 프로젝트 관련 재정보조 및 행사, 사회복지사 무료 상담 서비스 등은 DK 파운데이션 웹사이트(www.dkfoundationtx.org)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이메일(info@dkfoundationtx.org) 또는 전화(972-620-6296)로 하면 된다.     

DK파운데이션(이사장 스캇 김)이 5월 2일 오후 6시 달라스 영락장로교회에서 ‘The 나눔 장애인 장학금 수여식’을 거행했다. 밀알 오케스트라 제5회 정기연주회에 앞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한인 동포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학생 10명에게 각 1천 달러, 총 1만 달러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클래식 선율이 울려 퍼질 교회 본당을 배경으로, 장학생들과 가족들, 그리고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동포들의 정성 모아 함께하는 ‘더 나눔’

DK파운데이션은 달라스 한인 커뮤니티가 뜻을 모아 조성한 ‘The 나눔’ 성금을 바탕으로 매년 장애인 장학금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장애인 장학금 행사는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장애를 가진 학생들의 꿈과 가능성에 힘을 실어주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수여식에서 첫순서로 스캇 김 DK파운데이션 이사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스캇 김 이사장은 “이 장학금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여러분의 꿈과 가능성을 믿고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약속”이라며 “지금까지 보여준 용기와 노력만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고 있다”고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또한 자녀 곁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부모들에게도 깊은 경의를 표했다. “자녀를 향한 극진한 사랑과 헌신, 그리고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시간과 눈물의 기도가 있었기에 오늘 이 자리가 가능했다”며 “여러분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으며, 우리 사회는 여러분과 함께 서 있다”고 밝혔다.

이후 스캇 김 이사장과 김원영 이사, 박운서 이사가 10명의 장애인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올해 장학생 명단에는 양재영, 홍민혁, 이민영, 채이스 선, 이진리, 임다나, 백시우, 박수현, 조은찬, 권예준 학생이 포함됐다. 이들은 함께 자리한 동포들의 축하 박수를 받으며 장학금과 꽃다발을 전달받고 환한 웃음으로 사진 촬영에 응했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세상을 만나는 아이들

이번 장학금을 받은 10명의 학생들은 다운증후군, 자폐 스펙트럼, 선천성 근육 질환, 렛츠 증후군(Rett Syndrome) 등 저마다 다른 장애를 안고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세상을 대하는 방식은 놀랍도록 적극적이다.

선천성 근육 질환을 가지고 태어나 출생 당시 눈동자만 움직일 수 있었던 한 소녀는 8개월에 처음 팔을 움직이고, 두 살 반에 머리를 들고, 여섯 살에 혼자 앉는 기적을 이뤄냈다. 지금은 휠체어에 의지하면서도 학교 영재반에서 공부하고, K-POP을 사랑하며 노래로 자신을 표현한다. 뮤지컬 무대, 국제 음악 경연대회 수상, 카네기홀 공연까지 경험한 이 소녀는 “내가 받은 기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말한다.

자폐와 언어 장애를 가진 17세 소년은 말 대신 캔버스로 세상과 대화한다. 미주 전역 학생 미술 대회 입상과 한국에서의 전시회 참가 경험을 가진 이 소년에게 그림은 단순한 취미가 아니라 세상과 소통하는 언어다.

다운증후군과 자폐를 함께 가진 18세 학생은 말로 소통하기 어렵지만 변신 로봇 조립에서 놀라운 집중력을 보여주고, 아이패드 언어 앱으로 세상과 연결되려는 소년도 있다.

3살 때 자폐 진단을 받아 한마디도 못 하던 아이가 이제는 먹고 싶은 것, 가고 싶은 곳을 스스로 표현할 만큼 성장한 15세 소년은 작년 교회에서 침례를 받으며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 아이들의 가족들이 걸어온 길도 만만치 않다.

 자폐 진단을 받은 후 학교에서 왕따와 폭력까지 겪었던 아이를 지키기 위해 한국에서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미국행을 택한 가족이 있다. 아버지는 스시 가게에서 서버로 일하며 생계를 이어가고, 어머니는 아이 곁을 지키기 위해 직장을 포기했다.

다른 주에서 텍사스로 이주한 뒤 복지 혜택의 공백 속에 홀로 아이를 돌봐온 가정도 있다. 이들 모두 “적절한 환경과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이는 반드시 더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믿음 하나로 오늘을 버텨왔다.

DK파운데이션의 이번 장학금은 언어 치료, AAC 기기 활용 훈련, 미술 치료, 물리 치료, 수영 등 각 아이에게 꼭 필요한 치료와 교육 활동에 쓰일 예정이다. 재정적으로 여유롭지 않은 가정이 많은 만큼, 이 1천 달러는 단순한 금액이 아니라 아이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씨앗이 된다.

이날 장학금을 수상한 네이선 백 군의 어머니 노혜경씨는 “’더 나눔’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이렇게 많은 분들께 축하와 격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며 “장애 아이를 키우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았고, 배우지도 못했기에 막막했고  때론 어두운 터널에 갇힌 듯 두려웠지만 이렇게 지역사회가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해 주신 덕분에 큰 힘을 얻게 되었다”고 감사 인사말을 전하고 “받은 사랑을 기억하며 흘려보내는 가정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 후에는 밀알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이어졌다. 장애와 비장애인이 함께 만들어낸 공연은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며, 이날 행사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또한 영락교회 헤레스 선교중창단도 연주회 중간 ‘홀로 아리랑’과 ‘사명’을 선보이며 청중의 마음을 울렸다.

이날 행사에 봉사자로 참여한 한인 제시카 금씨는 “아이들에게 밝은 모습만 보여주려 애쓰는 부모님들을 뵈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힘든 부분이 분명히 많으실 텐데 그 마음을 꾹 누르고 계신 모습이 마음에 남았다”고 전했다. 그는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조금이나마 희망과 힘을 실어드리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서 오히려 감사했다”고 덧붙였다.

DK 파운데이션, 활발한 활동 예고

북텍사스 한인사회를 위한 나눔의 가교 역할을 해온 DK 파운데이션은 다양한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DK파운데이션이 주도하는 ‘더 나눔’ 캠페인은 도움이 필요한 한인 동포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상시 지원 프로그램으로, 한인 사회 기부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더 나눔’은 2022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성금 규모가 증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7만 달러가 넘는 후원금이 모였다. 이는 DFW 한인사회의 기부 의식이 한층 성숙해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된다.

DK 파운데이션은 “해당 기부금은 의식주 등 기본적인 생존을 위협받는 극빈 한인 동포를 포함해, 장애인,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긴급 지원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제도권의 지원에서 소외된 사각지대의 취약 계층을 우선적으로 돕는다는 점에서 이 캠페인의 사회적 가치가 더욱 크다.

DK 파운데이션은 올해 한인 독거노인을 돕기 위한 ‘실버벨 캠페인’을 펼쳤고, 이 밖에도 어려운 한인 이웃을 돕는 ‘더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5월 30일에는 실버 페스티벌(효도잔치)을 열었고, 9월에는 건강 박람회를 여는 등 다양한 행사도 주최한다.

DK 파운데이션의 김민정 이사는 “물질적 지원을 넘어서 공동체가 함께 살아가는 문화로 성숙해지도록 더 많은 한인분들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장애인 학생들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와 함께 걸어가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 나눔’ 프로젝트 관련 재정보조 및 행사, 사회복지사 무료 상담 서비스 등은 DK 파운데이션 웹사이트(www.dkfoundationtx.org)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이메일(info@dkfoundationtx.org) 또는 전화(972-620-6296)로 하면 된다.     

유광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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