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닉 라이브 인 콘서트

세가(SEGA)의 대표 게임 ‘소닉 더 헤지혹’ 탄생 35주년을 맞아 시리즈 음악을 라이브 무대로 옮긴 공연이다. 라이브 앙상블과 록 밴드, 보컬이 곡을 연주하고, 게임 속 명장면과 보스 대결 영상이 음악에 맞춰 스크린에 펼쳐진다.
일시: 10월 8일(목) 오후 8시
장소: The Pavilion at Toyota Music Factory, Irving
◆ 그레이프바인 빈티지 레일로드 ‘데이 아웃 위드 토마스’

‘꼬마 기관차 토마스’와 함께 실제 기차를 타볼 수 있는 어린이 가족 행사다. 기념사진 촬영 공간과 전용 기념품 가게에 더해, 잔디 게임과 체험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뮤직 코너도 운영된다.
일시: 10월 9일(금)~11일(일), 16일(금)~18일(일) 오전 10시
장소: Grapevine Vintage Railroad, Grapevine
※ 입장권 29.85달러
◆ 달라스 오페라 ‘사랑의 묘약’

마을 학교 교사를 짝사랑하는 순진한 청년이 떠돌이 약장수에게서 ‘사랑의 묘약’을 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전후(戰後)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묘약의 효과와 두 남녀의 사랑이 어떻게 흘러갈지가 관전 포인트다.
일시: 10월 9일(금)~17일(토) 다수 회차 (날짜별 공연 시간 상이)
장소: Winspear Opera House, Dallas
◆ 비 라이크 블리피 투어

블리피와 미카가 무대에 올라 아이들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체험형 어린이 공연이다. ‘굴착기 노래(The Excavator Song)’, ‘몬스터 트럭’ 등 인기곡으로 꾸며지며, 놀이와 배움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키우도록 구성됐다.
일시: 10월 11일(일) 오후 2시
장소: Credit Union of Texas Event Center, Allen
◆ 리처드슨 심포니 오케스트라 ‘선셋 세레나데’

클래식부터 팝, 영화 음악까지 귀에 익은 곡들을 야외에서 들려주는 음악회다. 어린이들이 직접 지휘를 체험해보는 ‘어린이 지휘 시연’ 순서도 마련돼 어린 관객도 무대에 함께할 수 있다.
일시: 10월 11일(일) 오후 6시 30분
장소: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Richardson
※ 무료 입장
◆ 웨이브 투 어스 콘서트

한국 밴드 웨이브 투 어스(wave to earth)가 북텍사스 무대에 오른다. 지금까지 두 장의 앨범을 발표했으며, 가장 최근작은 2024년 선보인 ‘play with earth! 0.03’이다.
일시: 10월 11일(일) 오후 8시 15분
장소: The Pavilion at Toyota Music Factory, Irving
※ 입장권 50~270달러


